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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_Univ. of Auckland_정하늘
Author
관리자
Date
2014-11-05
Views
5
| 파견기간 | 2014.1학기 |
교 환 학 생 귀국 보고서 |
소 속 | 공과대학 에너지자원공학과 |
| 파견국가 | 뉴질랜드 | 성 명 | 정하늘 | |
| 파견대학 | Univ. of Auckland |
작성일 | 2014.09.02. |
- 파견대학
- 개요
- 수강신청 방법 및 기숙사
UOA의 기숙사는 http://www.accommodation.auckland.ac.nz/uoa/를 참고하시면 되는데, 기숙사에는university hall, huia residence, international house, grafton hall, O'Rorke hall이 있으며 학교에서 제공하는 아파트 형식의 accomodation에는 carlaw park student village, university hall apartment, park road student flats, PSV(parnell student village), the royal, unilodge가 있습니다. 저는 parnell student village에 지원하였지만 비자를 늦게 만들어서 비자가 아직 없다는 이유로 떨어졌고, 유일하게 남은 기숙사였던 Huia에 배정되었습니다. single room이 제공되는 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개인화장실이 아니라 층별로 화장실을 공동으로 쓰고, 전체적으로 시설이 그리 좋지는 않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Huia는 Meal plan을 신청할 수 있는데, 매일 점심 도시락과 저녁 급식을 받을 수 있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 교환 프로그램 담당자, 담당부서 이름 및 연락처
- 학업
- 수강과목 설명 및 추천 강의
(1) ACADENG 101 - Academic English Writing / Lecturer : Martin White
일반적인 essay가 아니라 Expository essay, Argument assay와 같이 학문적으로 쓰이는 essay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700words expository essay, 900 words argument essay가 과제로 부여되고, 550-700words expository essay가 중간고사, 600-700words argument essay가(제한시간은 둘 다 두 시간)기말고사로 주어집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는 어떻게 이런 essay를 쓰는지, 참고문헌(reference)은 어떤 식으로 다는지, formal/informal 표현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등 academic writing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배우게 됩니다. 이 수업을 통해 academic writing은 어떻게 쓰는 건지, 그리고 긴 분량의 writing에 대한 경험 등을 배울 수 있었고, 또한 강사님이 대체로 free하고 널널하며 소규모 강의라(약 20명) 수업시간 와중에 이야기하면서 많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2) PHIL 105 – Critical Thinking / Lecturer : Patrick Girard, Tim Dare
이 수업은 UoA에서 상당히 평이 좋고 인기가 많은 강의입니다. 교수님이 아주 명쾌하게 강의를 해주시는데 논리학을 배웁니다. 우리가 평소 생각을 할 때 어떤 오류를 범하는지에 대해 배우고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생각을 잘 하는 것에 대해 배웁니다. 과제는 2번 주어지는데 한 개는 논제의 문제를 파악하고 고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직접 argument를 작성해보는 것입니다. 또 이 강의는 영상 자료로 강의 내용을 그대로 recording 해서 cecil에 올려주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에도 편합니다. 시험은 배웠던 내용 토대로 쉽게 나오는 편인데 현지 학생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