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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_Johannes Kepler University_김세은
Author
관리자
Date
2015-11-11
Views
10
| 파견기간 | 2015.02-2015.6 |
교 환 학 생 귀국 보고서 |
소 속 | 외교학과 |
| 파견국가 | 오스트리아 | 성 명 | 김세은 | |
| 파견대학 | Johannes Kepler University |
작성일 | 2015.09. |
핸드폰 번호:
- 파견대학
- 개요
- 수강신청 방법 및 기숙사
- 교환 프로그램 담당자, 담당부서 이름 및 연락처
- 학업
- 수강과목 설명 및 추천 강의
Business English – 수업 자체보다는 과제를 하는 과정이 매우 유익합니다. 비즈니스 뉴스를 읽고 요약/코멘트 하는 과제가 여러 개 있고, 그 중 하나의 주제로는 PT도 진행합니다. 그 외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Trade Fair에서 홍보하는 팀 프로젝트도 있는데, 부담이 크지 않고 흥미를 주는 수준에서 진행됩니다. 이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교수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활발하다는 점입니다. 제출해야 할 과제가 꽤 많지만 제출한 모든 과제에 대해 교수님의 첨삭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Political and economic development of Europe – 유럽연합의 정치/경제/문화 정책에 대한 수업입니다. 학기 시작 전에 학생들은 주제를 하나씩 선택하게 되고, 그에 대해 학기 중 PT를 하고 학기 말에 레포트를 제출하게 됩니다. 수업은 학생 PT가 주가 되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만 교수님이 첨언하시는 형식입니다. PT와 그에 대한 레포트가 할 일의 전부이기 때문에 유럽연합 정책에 관심이 있다면 부담 없이 흥미롭게 수강할 수 있습니다. 한 학기에 총 6번 정도의 수업이 있어서 시간표를 여유 있게 짜기에 좋습니다. (회 당 7시간)
German – 저는 학교에서 초독 1을 수강하고 가서 두 번째 단계인 A2.1(A2.1 수준의 반이 아니라 A2.1을 목표 수준으로 지향하는 반이라는 의미입니다.) 수업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수업이 독일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리스닝과 스피킹이 어려운 분들은 수업을 이해하고 따라잡기가 힘듭니다. 반면 가장 아래 단계인 A1.2 반으로 들어갈 경우 문법이 매우 쉽게 느껴질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교육과정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Grammar 보다도 speaking, listening을 중시해서 그 부분을 먼저 가르치는 것 같아요.)
- 외국어 습득 정도
- 학습 방법
III. 생활
- 입국 시 필요한 물품 및 현지 물가 수준
- 식사 및 편의시설(의료, 은행, 교통, 통신 등)
- 여가 생활
- 기타 보고 사항
-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마치는 소감
교환학생으로 선정되고 나서도 괜한 짓을 한 건가 후회도 여러 번 했었는데, 한 학기 동안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행객과는 다르게 한 도시에 오래 머물러야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서울대학교와 JKU 국제교환학생 담당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