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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_University College Dublin_안소현
Author
관리자
Date
2015-11-11
Views
9
| 파견기간 | 2014.09~2015.05 |
교 환 학 생 귀국 보고서 |
소 속 | 식품생명공학과 |
| 파견국가 | 아일랜드 | 성 명 | 안소현 | |
| 파견대학 | University College Dublin | 작성일 | 2015.09.02 |
핸드폰 번호:
- 파견대학
- 개요
- 수강신청 방법 및 기숙사
영어나 외국어 강의의 경우 ALC 건물에서 따로 수강신청을 하게 됩니다. 영어과목은 레벨 테스트를 미리 받아야 합니다. 메일로 안내가 옵니다. 다른 외국어를 듣고 싶다면 ALC에 찾아가서 상담을 받고 넣을 수 있습니다. 저는 중국어와 스페인어2를 들었습니다. 원어민이 수업하시고 회화와 듣기 위주의 수업을 합니다.
- 교환 프로그램 담당자, 담당부서 이름 및 연락처
교환학생 담당자
Ruth Redahan
International Study Co-ordinator
UCD International, Gerard Manley Hopkins Centre,
UCD, Belfield, Dublin 4, Ireland
Tel: +353-1-716-8471
Fax: +353-1-716-1165
E-mail: ruth.redahan@ucd.ie
단과대 별로도 담당자가 있습니다.
식품학과가 속한 단과대학인 Agriculture and Food Science의 담당자
Claudia Schmid, Programme Administrator – International Programmes, School of Agriculture and Food Science, - Programme Office, School of Agriculture of Food Science, Room G10 & room 142, UCD Centre of Agriculture and Food Science, UCD, Belfield, Dublin 4 - Tel: +353-1-716 7772 - E-mail: Claudia.schmid@ucd.ie
- 학업
- 수강과목 설명 및 추천 강의
전공과목으로 meat수업과 milk수업을 들었습니다. 식품전공에 관심이 있거나 생물을 전공하시는 분이라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Milk 수업 교수님의 경우 말을 빨리 하시고, 특히 아이리쉬 억양이 좀 있으셔서 처음에 알아듣기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두 수업모두 식품 공장으로 견학을 갑니다.
Enzyme and protein engineering 수업은 한 달만 하는 수업으로 부담이 없었지만 쉬운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외국어
중국어를 배워본 적이 없었고, 영어권에서는 중국어를 어떻게 가르치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영어로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어떨까 싶어 초급 중국어를 신청하였습니다. 서양 학생들은 ㅍ와 ㅂ의 소리를 다르게 내는 것을 힘들어했습니다. 또한 1-10까지의 한자를 알고 있는 것으로도 반에서 우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정말로 기초적이었습니다. 발음연습만 2~3주는 걸린 것 같고 자기소개와 날짜, 시간, 가족 구성을 배운 것이 끝이었습니다.
스페인어는 서울대에서 초급2까지 수강했었고 스페인을 여행하기 전에 복습하고자하여 레벨2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이 스페인어로 수업을 진행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듣기와 말하기가 하나도 되지 않아 자꾸 옆 친구에게 물어보게 되었고, 저의 표정을 본 교수님이 영어로 다시 설명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내용자체는 어렵지 않았으나 쓰고 말하고 듣기 위주의 수업이 처음이어서 그런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 외국어 습득 정도
저는 미리 공부를 하지 않고 가서 고생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많이 아는 만큼 실력이 느는 속도도 빠른 것 같습니다.
- 학습 방법
III. 생활
- 입국 시 필요한 물품 및 현지 물가 수준
가위, 칼, 테이프, 공책 같은 문구 용품은 챙겨오는 편이 돈을 아끼는 길입니다. 번호로 된 자물쇠도 챙겨온다면 여행 다닐 때 가방을 잠그고 다니기 좋습니다. 멀티탭과 어댑터는 필수입니다. 작은 전기밥솥을 챙겨왔는데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물통도 가져와서 잘 썼습니다. 젓가락은 챙겨와야 합니다. 기숙사 방 한쪽 벽에 부직포 보드가 있는데 압정을 가져온다면 메모들을 꼽아두기 좋습니다. 여행 다닐 때 보조 배터리를 갖고 다니면 매우 유용합니다. 비옷도 유용합니다. 두꺼운 옷을 찾기 힘들거나 비쌉니다. 엄청나게 추운 겨울은 아니지만 습도가 높아 충분히 춥습니다(습도가 높아 더욱 더운 원리와 비슷?). 기모 바지와 기모 티를 가져온다면 가을 겨울에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에 여행하려 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엄청 춥고 비가 많이 옵니다. 여행용 티슈를 한 개 사왔는데 여행 갈 때마다 유용하게 썼습니다. 여행용 샴푸나 화장품 샘플들도 여행다닐 때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특히 비행기 이용 시에 100ml이상의 용기를 들고 탈 수 없으므로 샴푸, 린스, 바디워시, 로션 등을 담을 빈 병을 챙겨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일랜드에서도 다 팔긴 하니 너무 다 챙겨오려고 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운동을 할 것이라면 운동복을 챙겨오는 것도 좋습니다. 학교 헬스장이 공짜입니다.
기숙사가 외부에서 사는 것보다 비쌉니다. 집을 어떻게 구하는 지는 잘 모르지만 호스텔에서 지내며 집을 구하는 외국인 친구도 보았습니다. 보안이나 강의실과의 접근성을 따지면 기숙사도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선물 때문에 짐이 늘 수 있기 때문에 캐리어를 너무 꽉꽉 채워오지 않아야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버릴만한 옷, 신발들을 챙겨와서 쓰다가 버리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식사 및 편의시설(의료, 은행, 교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