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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_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_김지상
Author
관리자
Date
2015-10-20
Views
6
| 파견기간 | 2014.08.30 ~ 2015.04.30 |
교 환 학 생 귀국 보고서 |
소 속 |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 |
| 파견국가 | 캐나다 | 성 명 | 김지상 | |
| 파견대학 |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
작성일 | 2015.06.16 |
- 파견대학
- 개요
- 수강신청 방법 및 기숙사
수강신청의 경우, 파견되기 직전에 모두 수강신청을 마치게 되는데 아마도 5월 중에 UBC로부터 수강신청에 관한 메일을 받게 될 것입니다. https://courses.students.ubc.ca/에서 개설과목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일의 안내에 따라서 수강을 원하는 과목을 신청할 수 있지만 여러 사정에 따라 수강신청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기존에 메일로 신청했던 과목들과는 전혀 다른 과목들을 모두 수강하고 왔는데, 개강 후 수강정정 기간 혹은 그 전에, 교환학생 업무를 담당하는 International House에 가서 도움을 청했던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학점인정과 관련된 규정을 잘 숙지하시기만 한다면, UBC에서의 수강신청과 정정은 물론 수강취소라 하더라도 International House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 교환 프로그램 담당자, 담당부서 이름 및 연락처
- 학업
- 수강과목 설명 및 추천 강의
COMM 290(Introduction to Quantitative Decision Making) : 경영과학과 비슷합니다. 엑셀을 기반으로 하여 최적화 문제들을 비롯한 문제들을 푸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들을 문제로 다루며, 교수님의 강의력도 굉장히 뛰어납니다. UBC의 경영대인 Sauder School의 과목인데, 제가 아는 Sauder 전공의 한인 학생들은 모두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합니다.
MATH 223(Linear Algebra) : 선형대수학 강좌로 교수님께서 굉장히 열정적이십니다. 학기 초반에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기도 하지만 한 학기 동안 선형대수학의 일반적인 내용을 다 다룬다고 보시면 됩니다. 2번의 중간고사와 한 번의 기말고사로 이루어지는데, 선행 지식을 요하는 증명 문제는 나오지 않습니다.
CHEM 302(Atmospheric Environmental Chemistry) : 대기화학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우는데, 오존층과 관련된 Chapman Mechanism이나 대기 중에서 각각의 화합물들이 조절되는 메커니즘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일본인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책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제가 수강한 과목 중 유일하게 출석점수가 없던 과목이었습니다.
COMM 291(Application of Statistics in Business) : 경영통계학 과목으로, 제가 수강한 과목들 중 가장 많은 범위를 다루는 과목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에 대해서 깊이 다루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COMM 290이 1학기 과목이라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2학기에 COMM 291을 수강하는데 COMM 290만큼이나 재밌고 흥미로운 강의입니다.
STAT 302(Introduction to Probability) : 확률개론 수업으로써 Advanced Calculus, Multivariable Calculus 등과 같은 선수과목 등을 pre-requisites으로 요구합니다. 교수님께서 다양한 방식을 통해 이해를 도우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과목입니다.
- 외국어 습득 정도
- 학습 방법
III. 생활
- 입국 시 필요한 물품 및 현지 물가 수준
- 식사 및 편의시설(의료, 은행, 교통, 통신 등)
저는 CIBC라는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였는데 Savings와 Chequing Account 중에 Chequing account를 개설하시면 됩니다. 학생비자나 UBC의 교환학생으로 참여한다는 공식 Letter를 가져가시면 계좌유지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TD Bank가 가장 규모가 크다고 하는데, 학교 내에는 지점이 없습니다. 학교에 지점이 있는 CIBC나 Scotia Bank를 이용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밴쿠버는 지하철(Skytrain)이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이 잘 발달해있습니다. 타고 내릴 때 U-pass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U-pass는 매달 학교 계정을 통해 결제를 해야하며 학생회관(SUB, Student Union Building)이나 Bookstore에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북미대륙은 대중교통으로 모든 곳을 갈 수는 없습니다. 주위에 차가 있는 친한 친구분을 두는 것은 큰 행운이며, Car-sharing과 같은 것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Zip car를 추천 드립니다.
통신사의 경우, Fido라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Telus mobile, Bell과 같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즐기시던 빠르고 엄청난 용량의 LTE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여가 생활
- 기타 보고 사항
-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마치는 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