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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_Univ. of Toronto_이은진
Author
관리자
Date
2015-06-02
Views
7
| 파견기간 | 2014년 2학기 |
교 환 학 생 귀국 보고서 |
소 속 | 사회과학대학 |
| 파견국가 | 캐나다 | 성 명 | 이은진 | |
| 파견대학 | University of Toronto | 작성일 | 2015.03.17 |
- 파견대학
- 개요
- 수강신청 방법 및 기숙사
저같은 경우에는 기숙사에 들어가지 않고 친척분의 집에서 지냈기 때문에 주거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 다.
- 교환 프로그램 담당자, 담당부서 이름 및 연락처
- 학업
- 수강과목 설명 및 추천 강의
1) Money, Banking and Financial Markets
경제학과에서 개설한 수업으로 금융시장 전반을 배웁니다. 학기 초반에는 Stock이나 Bond, Risk, Return 등에 대해, 학기 후반에는 모기지 사태나 그리스 재정위기와 같이 이슈가 되는 내용에 초점을 두고 수업이 진행됩니다. 한국이나 미국의 금융 시장이 아닌 캐나다의 금융시장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2) Psychology of Language
처음으로 듣는 언어학 수업이라 많이 걱정했지만 언어보다는 심리학에 초점을 두고 진행됩니다. 이전에 심리학 수업을 몇 번 들었던지라 익숙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특정한 언어 현상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진행된 각종 심리학 실험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다만 난이도가 높은 과제와 모든 시험 문제가 에세이 형식으로 출제되어 교환학생이 수강하기에는 조금 벅찬 강의였습니다.
3) International Monetary Economics
경제학과 수업으로, 국제금융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웁니다. 환율의 개념과 같은 기초적인 내용에서부터 시작해 점차적으 로 내용이 심화되지만, 교수님의 자세한 ppt와 설명을 따라가면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업과 시험 모두 그래프를 위주로 이 루어져 있습니다. 교수님이 인도분이셔서 영어를 알아듣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수업 내용에 비해 시험은 어려운 편입니다.
4) Sensation & Perception
100장에 가까운 PPT를 수업마다 다 해치울 정도로 광범위한 내용을 배웁니다. 오감을 담당하는 기관, 오감이 지각으로 이어 지는 과정, 지각에서 일어나는 독특한 현상들이 주된 내용입니다. 거의 개론 수업에 가까워서, Psychology of Language 에 비해 쉬운 내용이었지만 매 주 수업이 끝나면 인터넷으로 오픈북 퀴즈를 봐야 하고 시험 때 외워야 할 양이 너무 많아 힘들 었습니다. 특히 기말고사는 누적범위여서 거의 1200장에 달하는 PPT를 봐야만 했습니다. 그치만 수업자체는 각종 시각자료 를 많이 활용해 흥미로웠습니다.
- 외국어 습득 정도
저는 교환학생들을 위해 열리는 이벤트에 많이 참여하지 못해서 다른 영역에 비해 회화는 크게 늘지 못했지만 영어를 말할 때의 두려움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 학습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