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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_Univ. of Missouri_정연성
Author
관리자
Date
2015-06-02
Views
9
| 파견기간 | 2014.08.17 -2014.12.19 |
교 환 학 생 귀국 보고서 |
소 속 |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
| 파견국가 | 미국 | 성 명 | 정연성 | |
| 파견대학 | Univeristy of Missouri - Columbia | 작성일 | 2015.01.28 |
- 파견대학
- 개요
- 수강신청 방법 및 기숙사
: https://musis1.missouri.edu/gradedist/mu_grade_dist_intro.cfm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또한 서울대학교의 ETL같은 사이트로 blackboard라고 부르는
courses.missouri.edu를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 교환 프로그램 담당자, 담당부서 이름 및 연락처
직책 : Study Abroad and Exchange Student Advisor
위치 : International Center , N52 Memorial Union in University of Missouri
번호 : 1+573-882-6007
메일 : garnerea@missouri.edu
교환학생으로 학교에 처음 도착하게 되면 CA(교환학생을 도와주는 친구들, 서울대의SNU BUDDY 같은)친구들과 바로 이 Emily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기숙사 check in을 시작으로 학기 생활 중에 필요한 여러 상황들에서, 가령 등록금이나 수강신청, 교환학생들 모임, 오리엔테이션 week, 보험 등 많은 부분에서 정말 큰 도움을 주십니다. 학교를 벗어나서 다른 기관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하고 싶을 때도 이 선생님께서 연결을 해주십니다. 선생님이 담당하는 학생들이 많은 편이니 사전에 메일로 약속을 잡고 International center로 찾아가서 차도 한 잔 하면서 궁금한 점, 어려운 점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면 거의 대부분 해결을 해주십니다.
- 학업
- 수강과목 설명 및 추천 강의
유전학에 대해서 공부합니다. 총 5번의 시험을 봤습니다. 4학점으로 일주일에 3시간 수업, 1시간 Discussion session을 가졌습니다. Discussion session은 정규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문제풀이를 하거나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조교가 다시 한번 review를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Discussion session은 매주 출석체크를 하지만 정규수업은 출석체크를 하지 않습니다. Newton 교수님은 정말 유쾌하신 분인 것 같고 쏙쏙 머리에 잘 들어오게 말씀해주시고 영어발음도 명확하게 잘 들립니다.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에 평소에 공부를 꾸준히 해놓는 것이 시험을 잘 보는 비결이 될 것 같습니다. 수업은 blackboard에 올라오는 ppt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시험준비는 ppt와 각 단원에 관련된 problem set, 그리고 각 test의 기출 1set정도만 공부해도 충분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BIO_SC 2300: Introduction to Cell Biology, [Zars]
세포생물학에 대해서 공부합니다. 7번의 간단한 test와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봅니다. 시험문제는 객관식과 3문제 중 2문제를 간단하게 서술하는 주관식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약간 목소리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고 수업을 매우 천천히 진행하십니다. 수업 초반에는 교수님께서 터치패드에 판서하시는 것에 익숙하지가 않으셨고 학생들이 질문하는 모든 내용들을 수업 중에 답변해주시느라 수업진도를 많이 나가지 못했었습니다. 이 과목의 앞부분은 일반생물학 정도만 알고 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전혀 모르는 내용들과 그림들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평소에 책과 ppt를 읽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3) CH_ENG 2226: Engineering Process Computations and Laboratory – [Retzloff]
강의계획서에는 Aspen과 Matlab등의 Chemical engineering에 필요한 프로그램툴에 대해서 배운다고 적혀있었으나 실제로 수업에서는 Matlab만을 다뤘기 때문에 이미 한국에서 Matlab관련 수업을 들었었던 저로써는 크게 배울 것은 없었던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일반강의실이었기 때문에 교수님께서 프로젝트로 설명을 해주시는 동안 가만히 듣고만 있어야 했던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매시간마다 Matlab을 이용한 과제가 주어졌으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난이도가 있는 Code를 숙제처럼 작성해서 기한내에 제출하는 것으로 대신 하였습니다.
4) PSYCH 1000: General Psychology, [Miller]
일반심리학과목으로 교양수업이었습니다. 정원이 200명이 넘는 대형강좌로 보통 1000번의 숫자를 가지는 수업들은 해당 전공에서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전공에 상관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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