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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_Univ. of Sydney_남채현
Author
관리자
Date
2014-11-05
Views
16
| 파견기간 | 2013년 2학기 및 겨울방학 |
교 환 학 생 귀국 보고서 |
소 속 |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 |
| 파견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성 명 | 남채현 | |
| 파견대학 | University Of Sydney |
작성일 | 2014-08-13 |
- 파견대학
- 개요
캠퍼스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좋은 날씨와 더불어 잔디밭에서 도시락도 먹고 그냥 누워 있기도 하고, 건물들도 아름다운 벽돌 건물부터 현대적인 건물까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캠퍼스가 가장 아름다운 대학교로 세계 10위 안에 들었다는 말을 시드니 대학교 다니는 친구한테 들었을 정도로 학생들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캠퍼스의 위치는 시내에서 가까운데 이 것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집의 집값과 기숙사 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입니다.
호주, 시드니 자체가 매우 multi-cultural한 만큼 학교에도 외국인 유학생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계열 학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교환학생들은 거의 유럽 혹은 미국에서 온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교환학생을 위한 지원은 매우 적은 편입니다. 버디 프로그램도 없고, 학기 시작할 때 근교 투어를 단체로 하는 것과 파티를 두어 번 주최해주는 것이 전부입니다.
교내 society(동아리)와 학과 개수는 매우 많습니다. 잘 맞는 동아리를 찾는다면 engage할 수 있을 텐데 유학생들을 위한 동아리들이 몇 군데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수강신청 방법 및 기숙사
시드니대학교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기숙사 배정에 있어서 전혀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각자 기숙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해야 하고 신청비가 100불 이상으로 소요됩니다. 이 돈은 떨어진다고 해도 환불되지 않는 돈입니다. International들을 위한 기숙사는 세 끼 밥을 제공해주는데 1주일에 350불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errace housing과 같이 밥을 제공하지 않고 요리해먹어야 하는 곳은 1주일에 245불 정도 내야 합니다. 기숙사에 살 지 않고 Sharing을 할 수도 있는데 안전을 중시하고 소속감을 느끼고 싶다면 전 기숙사를 추천합니다.
밖에서 직접 방을 구해서 살고 싶다면 입국을 좀 일찍 해서 방을 직접 가보고 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 교환학생은 교통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 집값이 비싼 학교 근처 시내보다는, 교외의 집에서 지내는 것이 오히려 좋은 집에서 삶의 질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외국 생활이 처음이신 분들은 홈스테이를 알아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호주가 워킹홀리데이의 정보는 많은 것 같지만 실제 교환학생을 위한 정보는 많지 않습니다. 일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러 와서 건강한 삶을 지내고 싶다면, 워홀처럼 쉐어하우스에서 한 방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내는 그런 숙소에서 머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교환 프로그램 담당자, 담당부서 이름 및 연락처
Kenny.lowe@sydney.edu.au
International Help Line
1800 SYD UNI (1800 793 864) (in Australia)
+61 2 8627 1444 (outside Australia)
- 학업
- 수강과목 설명 및 추천 강의
저는 전공 두 과목, 교양 한 과목을 들어 총 세 과목을 수강했습니다. Full-time student visa를 유지하려면 최소 3과목 이상 수강해야 합니다.
- Geophysical Methods
- Environmental Assessment
